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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0대 후반, 여성으로서의 삶에 회의가 들면서 의욕이 없고 허무하네요.
작성자 주성완 원장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1957
본 사연은 이상미의 뮤직닷컴에 고정출연 중이신 다나을한의원 주성완 원장님께서
실제 환자분의 고민을 듣고 상담해주신 내용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한마음세탁소에 찾아온 40대 여성분의 사연>

40대 후반으로 나이가 접어든 여성. 어느 날 문득 여성으로서의 삶에 회의가 든다.
자신이 자녀들에게 단순히 밥해주는 기계라는 생각이 들고, 사는 것이 너무 의욕이 없고 허무하다.
어린 시절 가정의 경제적 형편이 어렵고, 부모님과의 갈등이 심해서 자신에 대해서 늘 비하하면서 살았다.
자녀들에게 그런 감정들을 전가하게 될까봐 항상 죄책감이 든다.

<주성완 원장의 깨끗한 마음 상담>

감정이 혼란에 빠지고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심리적인 이유는 자신의 감정이 명확하게 어떤 것인지 파악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하여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두리뭉슬한 감정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다니면 확대 재생산된다.
따라서 내가 무엇 때문에 지금과 같은 허무한 감정이 된 건지 정확하게 적어보라.
그리고 우울한 기분이 들고 자신이 굉장히 초라하게 보일 때는 내 주변에 일어난 모든 일들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일종의 ‘색안경’이 있기 때문이다. 색안경은 모든 일들을 부정적으로 보게 만든다.

따라서 사소한 것이라도 하루를 살면서 긍정적이고 고마웠던 일들을 적으라. 밥이 잘됐다,
자녀가 성적이 올랐다, TV가 재미있었다... 뭐라도 상관없다.

하나씩만이라도 고마운 일들을 적는 감사일기를 적어버릇하면 자신의 색안경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나을한의원은 당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드리는 마음힐링 센터 입니다 02-542-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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