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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대 초반, 결혼 앞에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성자 주성완 원장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9649

<30대 초반 여성의 사연>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30대 초반 여성.
남자 집에서 반대가 심한데 헤어지지는 못해서 계속 불안하고 우울한 기분이 든다.
헤어지면 내가 혼자서 못 버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반대를 무릅쓰고 추진할 용기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계속 우울하고 불안하다.

<주성완 원장의 깨끗한 마음 상담>

살면서 우울한 기분이 들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사안을 앞에 두고 그것을 선택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울감은 일종의 선택장애. 선택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양쪽을 각각 선택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판단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양쪽의 장단점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어라. 그리고 어떤 쪽이 더 커보이는지부터 명확하게 판단해보라.

그리고 둘째, 너무 몇 다리 건너서 일어날 일들을 일어나기도 전에 지레 짐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들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더 큰 공포감을 준다. 사람이 불안감과 공포감을 느끼는 순간은 일어났을 때가 아니라 일어나기 바로 직전이다. 따라서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현재의 순간적인 감정에 의존해서 한 가지를 선택하라. 나머지 하나는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포기하는 연습과 훈련을 하면 생각보다 어떠한 쪽이건 쉽게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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