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다나을한의원 회원이 되시면 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닫기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시 입력하시는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 필요한 정보만을 수집하며 법령에 따라 보호됩니다.

간편 로그인

의료기관의 치료사례 및 후기 정보는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다나을한의원 간편 로그인은 임시 아이디를 발급,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입력하시는 정보는 다나을한의원이 수집 및 보관합니다.

임시로 사용할 아이디를 입력해 주세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힐리하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다나을 한의원
한마음 세탁소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스스로 극복한 원장이 진료하는 다나을한의원
  • 홈 > 커뮤니티 > 한마음 세탁소
제목 20대 초반 여대생,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우울증인가요?
작성자 주성완 원장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3987

<20대 초반의 여자 대학생의 사연> 

부모님이 자신을 너무 홀대하고 신경을 써주지 않는다.
인간적으로 너무 외롭고 고통스럽다.
그리고 부모님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 자꾸만 소홀했던 기억이 나서 화가 나고, 눈물이 난다.

<주성완 원장의 깨끗한 마음 상담>

성인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내면아이라고 부르는 아이 자아가 있다. 이 아이 자아는 어릴 때 형성된 것으로, 자신의 감성적인 부분을 담당한다. 최근에 당한 일들일지라도 감정적인 억눌림을 강요받아야 하는 불쾌한 경험은 이 내면 아이에 아로새겨져 남게 된다. 아마도 스스로를 잘 판단해보면 부모님이 자신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에 대해서 조금은 이성적으로 이해를 하고 납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바쁘셔서 라거나,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 때문이라거나, 여러가지 이유는 만들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은 이성적인 성인 자아가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 성인 자아와 아이 자아의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대화는 혼자 방안에서 여과없이 해야한다.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한 번은 아이가 되었다가 한 번은 성인이 되었다가 번갈아가면서 편지를 쓰는 것이다. 편지를 쓰면서 자신의 감정과 이성이 대화를 하는 연습을 하면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목록 프린트 출력

다음공식블로그 네이버 원장님 블로그 국회후원 창조경영대상 ISO인증획등 베스트 클리닉 획득 sbs CNBC 방송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