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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에게 위로의 말 건내기.
작성자 주원장
작성일 2015/01/13 조회수 2424

상담 진료를 하다보면, 불편한 감정 상태를 호소하시는 환자분들 가운데 자존감이 심하게 떨어져있는 경우를 매우 자주 겪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것이죠. 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비하하고 점수를 낮게 주는 일에 익숙해져버린 분들. 때문에 좋은 일들이 생기면 '이건 잠깐 있는 행운이야' 라고 생각하고, 나쁜 일이 생기면 '이것 봐. 나는 늘 그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존감이 떨어진 분들의 감정적인 부분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에 대한 연습이 많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기력과 자기 비하가 습관이 되어버린 것을 개선하고 풀어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생각을 돌아본 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오늘 저녁, 내가 가진 강점들을 한 번 쭉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단점은 개선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하니까요. 반면 강점은 강화를 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잘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우리의 뇌는 우리가 스스로 뱉은 말들을 타인의 말처럼 인식을 합니다.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이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고, 내 자존감에 상처를 주는 일들이 있다면 속으로 되뇌이지 말고 입 밖으로 이렇게 계속 이야기하세요. ' 괜찮다, 다 괜찮다. ' 타인의 위로보다 자신의 위로가 훨씬 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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