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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 잘못이 아니야(It's not your fault)
작성자 주원장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1332

20대 초반의 아이들을 상담하다 보면, 상담하러 온 대부분의 아이들이 스스로에 대한 비하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왜 하고 싶은게 없을까요, 나는 왜 능력이 이것 밖에 안될까요, 나는 왜 감정 충동을 조절을 못할까요. 저는 그러한 아이들에게 대개 이렇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세상에 네 또래의 아이들 가운데 하고 싶은게 뚜렷하고,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감정 조절을 너무나 잘하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고.

 

모든 걸 다 잘하는 친구들도 물론 있죠. 그러나 그러한 아이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20대 초반이란 아직 여물지 않은 감정들로 방황을 하는 시기죠. 부모님들은 이제 고등학교 교복을 벗었으니 아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바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연구들에서 약 25세 이전에는 아이들의 사회적 자아가 아직 완전히 안정을 못찾았음을 보여줍니다. 25세 이전에는 몸만 어른이지 정신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는 것이죠.

 

넌 아픈게 아냐. 그렇게 화도 뜬금없이 내고, 꿈이 없어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고, 능력이 없어서 스스로가 작아 보이는 것도 네 청춘의 일부란 말이야. 그리고 너만 그런게 아니라 네가 아는 대부분의 친구들 역시 그렇게 살고 있어. 그러니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렴. , 이러한 시기에 정서적 지지를 해줄 멘토는 필요합니다. 뚜렷한 목표 의식을 심어줄 누군가가 아니라, 조금 방황해도, 조금 늦어져도 네 삶은 충분히 의미있다는 이야기를 해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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