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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대 중반 남성, 저를 괴롭히는 상사와의 관계를 어떻게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주성완 원장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1417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저와 사이가 좋지 않은 직장 상사가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힙니다.
별 것 아닌 일에 꼬투리를 잡아서 트집을 잡고 짜증을 내기도 하고,
자꾸 제 뒷담화를 여러 동료들에게 해서 저와 다른 분들의 사이를 까닭없이 멀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퇴사를 할 현실적인 상황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이러한 상황을 견디고 개선할 수 있을까요?



<주성완 원장의 깨끗한 마음 상담>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기분 나쁜 사람과의 사이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가해자인 사람은 본인이 상대를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더 얄밉기도 하고. 이러한 기간이 오래되면 나에게만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하고 자책을 한다거나 분노가 생기거나 불안이 생겨서 일상 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들게 된다. 이러한 경우 명확한 현실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나는 피해자다. 그리고 내가 분노를 안고 있어봐야 달라지는 건 내 자신의 건강을 잃는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두 가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피해자이므로, 실제로 내가 현실적으로 상대방과 맞서서 개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대부분 이런 분들이 현실적인 문제를 맞닥뜨리지 않고 불안한 감정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상황이 불편해지고 본인 몸들은 약해진다. 그러므로 용기를 가지고 내가 상대에게 느낀 감정들에 대해 현실을 분석하고 당당하게 대처해야한다. 잊지말 것. 이 모든 상황은 내가 피해자다. 내 스스로 현실을 직접 개선해야 한다.


두 번째는 점진적으로 분노를 가라앉히는 방법을 쓰는게 좋다. 대표적인 것이 심호흡이다. 호흡에 집중하는 연습을 주기적으로 하라. 어떠한 학자는 이렇게 호흡에 집중하는 연습을 계속 하는 것을 마음 근육 키우기라고도 한다. 호흡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익숙해지면 그 짜증나는 상사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호흡을 해본다. 그 다음 그 상사가 했던 이야기들, 목소리들 이런 것들을 떠올리면서 호흡을 계속 연습한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간접 최면의 방법이 있는데 상사의 얼굴을 떠올리고, 목소리를 떠올리고, 상황을 구체적으로 떠올려서 그 사실을 최대한 멀리서 제3자가 되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또 상사의 목소리와 얼굴과 상황을 바꿔버리거나 하는 상상을 계속 연습하면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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