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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대 여성, 어린 자녀들을 칭찬만 하며 키워야 하나요?
작성자 주성완 원장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7232

3살 여아, 5살짜리 남아,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 엄마입니다.
저는 자녀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긍정적인 쪽으로 키워주고 싶어서
야단을 가능하면 치지 않으려 하고
, 늘 좋은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어쩔 때는 제 속내를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못해서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칭찬을 해줘도 애들이 점점 시큰둥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
자녀를 어떻게 대하는 것이 저를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까요?


<주성완 원장의 깨끗한 마음 상담>


캐롤 드웩이라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심리학자가 칭찬에 대해서 굉장히 연구를 많이 했다. 그 분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칭찬의 방향이다.’


칭찬의 역설이라는 말이 있다
. 어린 자녀에게 너 정말 똑똑하다라고 자꾸 칭찬을 하게 되면 그 아이는 그 칭찬에 중독이 되어 부정적인 방법을 통해서라도 다시 칭찬을 듣고 싶어한다. 반면에 열심히 했다라고 이야기해준, 즉 과정을 칭찬해준 집단은 그 과정 자체를 중요시해서 그렇게 억지로 미션을 클리어하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이들은 무엇을 칭찬하는지에 따라 행동을 다르게 하게 된다. 그러므로 결과를 칭찬하지 말고 언제나 과정을 칭찬할 것.


아울러 칭찬을 하는 것에 대해 강박이 있고 어머니 스스로 힘든 부분이 있다면 그 역시 좋은 훈육 방법이 아니다. 잘못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각인을 시켜주어야 한다. 모든 것에 긍정적인 것이 절대 능사가 아니다. 칭찬에 중독된 자녀들은 앞서 말했듯이 실패를 두려워하고 실패가 찾아왔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문제가 생긴다. 실수와 실패를 스스로 교정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지도를 해줘야 한다. 그러나 그 역시도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대해서 잘못을 이야기하고 감정적인 대처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도록 만들어 지도를 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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